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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계 주요소식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창립총회 가져
 한국수산회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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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어업인의 권익 신장과 위상 강화를 위해 (사)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회장 신황숙)가 공식 출범했다.
한여련은 지난 11월 3일 수협 강당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안상수 새누리당 의원,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 이인제 전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과 여성 어업인, 수협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한여련은 앞으로 △어업 및 어촌사회 발전 비전 제시 △여성 어업인간 연대의식 고취와 구심점 역할 △여성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수산자원 관리 및 어촌 정주여건 향상 △교육 및 후계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996년 10월 10일 ‘수협 부인부’로 출발한 한여련은 현재 회원 8,100명을 둔 여성 어업인 단체로, 20년만에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여련은 앞으로 설립등기 등을 거쳐 내년부터 공식 출범한다.
신황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우리 수산업계는 바다모래 채취, 콜레라 파동, 고등어 미세먼지, 불법 중국어선, 김영란법 시행 등 부정적인 사건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성 어업인의 권익신장은 물론 수산업계 전반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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