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료실
 > 새소식
새소식
 한중일 민간어업협력 발전방안 워크숍 개최
 한국수산회
2016-12-08
530

한국수산회 주관, 어장환경개선 발전방안 모색

2016년 한중일 민간어업협력 발전방안 워크숍이 지난 12월 1~2일 이틀간 대전시 유성구 호텔아드리아에서 열렸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산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한일, 한중 민간어업협력사업과 관련한 해양수산부, 시, 도, 수협, 일선 선주협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한일, 한중 민간어업협력 및 어장환경개선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을 벌였다.

한일, 한중 협정수역에서의 어장환경개선사업의 경우 올해 총 714톤의 침적 폐어구를 수거, 전년대비(544톤) 31% 증가했다. 어장환경개선에 참여한 어선척수는 78척으로 지난해에 비해 2척이 줄었으나 양호한 수거실적을 올렸다.

특히 1인당 수거량은 2007년 361kg에서 2013년 713kg, 2016년에는 1,056kg으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효과적인 어장관리와 함께 휴어기 어업인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 민간어업협력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자망협회 김정호 선주, 전국붉은대게근해통발협회 경북지회 박상철 회장, 소래어촌계 김재승 선장, 인천자망협회 백순심 선주가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첨부파일 : 한중일 민간어업협력 워크숍 사진.JPG
  이전페이지는없습니다 2016년 한일 민간어업협의회 개최
  다음페이지는없습니다 "K-FISH 레시피 영상" 최우수 홍보영상물 수상